민주당은 9일 박근혜 대통령의 5촌 조카가 사기행각으로 경찰에 구속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이 작년 대선 때 공약했던 대통령 친인척 및 측근비리 근절을 위한 특별감찰관제 도입을 조속히 실행할 것을 요구했다.
김관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민심에 귀 막은 정권의 균열은 측근과 친인척 비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또 장막 뒤의 습지에는 비리의 독버섯이 자라기 마련”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김관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민심에 귀 막은 정권의 균열은 측근과 친인척 비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또 장막 뒤의 습지에는 비리의 독버섯이 자라기 마련”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