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일정 중 女가이드에게 내내 질책한 게 마음에 걸려 위로차 술 산 것”

윤창중 “일정 중 女가이드에게 내내 질책한 게 마음에 걸려 위로차 술 산 것”

입력 2013-05-11 00:00
수정 2013-05-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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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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