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통합당 의원
그는 “안철수 전 후보가 예상보다 현실 정치에 빨리 뛰어든 데는 민주당이 대선 패배 이후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지 못한 점도 작용했을 것”이라면서 “이대로 가면 민주 시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 낸 60년 전통의 민주당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저를 흔들어 깨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03-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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