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YS아들이 사생활 들먹이자...

박근혜, YS아들이 사생활 들먹이자...

입력 2012-07-28 00:00
수정 2012-07-28 16: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근혜 측 ‘사생활 의혹제기’ 김현철 법적 대응 검토

이미지 확대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 캠프는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박 전 위원장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김현철씨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상일 캠프 공동대변인은 전날 논평을 통해 “월간중앙은 2012년 7월호에 게재한 김현철씨 인터뷰와 관련해 홈페이지에 정정보도문을 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공동대변인은 “월간중앙도 인정했듯이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박 전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한 김씨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김씨처럼 음해를 하는 이들이 있다면 역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현철씨는 앞서 월간중앙과 인터뷰에서 “박 전 위원장의 사생활에 불투명한 부분이 너무 많아 본선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고 캠프 측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