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현영철 대장에 차수 칭호

北 현영철 대장에 차수 칭호

입력 2012-07-17 00:00
수정 2012-07-17 06: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리영호 후임 총참모장 가능성

북한이 현영철 인민군 대장에게 차수 칭호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현영철의 차수 승진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명의로 나왔다.

통신은 현영철이 전날 모든 직위에서 해임된 것으로 발표된 리영호 총참모장의 후임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영철은 지난 2009년 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