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28일 독도서 최고위회의

새누리 28일 독도서 최고위회의

입력 2012-06-28 00:00
수정 2012-06-28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이 28일 독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갖는다. 당 지도부는 지난 4일 백령도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데 이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영우 대변인은 “지도부가 연평도, 접경지역 등을 방문한 데 이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강조하고 국토 수호를 위해 애쓰는 해경 경비대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독도 현장회의를 마련했다.”면서 “일본과 군사정보 교류협정 체결을 앞둔 시점에서 국토 주권을 강조하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고위원단은 해경경비함인 5001함을 순시하고 경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지 경비대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당 지도부가 단체로 독도를 찾는 것은 지난 2008년 7월 이후 4년여 만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2-06-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