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
표절로 결론 내린 국민대의 결정에 대해서는 “내 잘못을 인정한다.”면서도 “논문은 내가 쓴 것이 맞다. 국민대 박사학위 논문 심사 당시 일곱 번이나 재검토를 거쳤고, 논문 때문에 한 학기를 더 수강했다.”고 항변했다. 그는 논문 표절 심사를 맡았던 한 교수를 언급하며 “자신이 내 논문을 통과시켜 놓고 ‘200% 표절’이라고 하니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고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지역 유권자들에게는 죄송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숙기자 truth173@seoul.co.kr
2012-05-3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