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6일 4ㆍ11 총선 중앙선대위 대변인을 지낸 이상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를 공동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 대변인은 총선 승리에 기여한 공으로 대변인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재선 고지에 성공한 기존의 황영철 대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 대변인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은 이와 함께 공석중인 당 재정위원장에 재정위 고문인 박상희 전 의원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이 대변인은 총선 승리에 기여한 공으로 대변인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재선 고지에 성공한 기존의 황영철 대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 대변인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은 이와 함께 공석중인 당 재정위원장에 재정위 고문인 박상희 전 의원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