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일 백두산 화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2차 남북 전문가회의를 12일 개성에서 개최하자고 북측에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남측 수석대표 명의의 전통문을 북측에 전달했다.”면서 “전문성과 과학적 지식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이번 회의도 전문가회의의 기본 틀을 유지하는 방향에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측에서 일정 변경을 요구하지 않는 한 12일 2차 남북 전문가회의가 개성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남측 수석대표 명의의 전통문을 북측에 전달했다.”면서 “전문성과 과학적 지식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이번 회의도 전문가회의의 기본 틀을 유지하는 방향에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측에서 일정 변경을 요구하지 않는 한 12일 2차 남북 전문가회의가 개성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2011-04-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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