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새 수행비서로 김재윤(40) 제1부속실 행정관이 낙점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9일 “임재현 신임 정책홍보비서관이 오랫동안 맡아 왔던 이 대통령의 수행비서직을 김재윤 행정관이 오늘부터 이어받는다.”고 말했다. 김 행정관은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의 차남으로, 이 대통령의 대선 전초기지였던 ‘안국포럼’ 출신의 측근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청와대 관계자는 9일 “임재현 신임 정책홍보비서관이 오랫동안 맡아 왔던 이 대통령의 수행비서직을 김재윤 행정관이 오늘부터 이어받는다.”고 말했다. 김 행정관은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의 차남으로, 이 대통령의 대선 전초기지였던 ‘안국포럼’ 출신의 측근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2-1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