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새 수행비서로 김재윤(40) 제1부속실 행정관이 낙점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9일 “임재현 신임 정책홍보비서관이 오랫동안 맡아 왔던 이 대통령의 수행비서직을 김재윤 행정관이 오늘부터 이어받는다.”고 말했다. 김 행정관은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의 차남으로, 이 대통령의 대선 전초기지였던 ‘안국포럼’ 출신의 측근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청와대 관계자는 9일 “임재현 신임 정책홍보비서관이 오랫동안 맡아 왔던 이 대통령의 수행비서직을 김재윤 행정관이 오늘부터 이어받는다.”고 말했다. 김 행정관은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의 차남으로, 이 대통령의 대선 전초기지였던 ‘안국포럼’ 출신의 측근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2-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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