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26일 오후 울산 북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양당 단일 후보로 진보신당 후보인 조승수 전 의원을 확정, 발표했다. 양당은 이날 “여론조사 등의 방법을 통해 조 후보를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김태선 후보가 지난 23일 사퇴해 울산 북 재선거에서는 진보진영이 단일 후보로 나서게 돼 결과가 주목된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04-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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