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임기를 2년3개월여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후임에는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이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011년 5월까지였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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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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