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속적 도발 중단을” 샤프 주한미사령관 촉구

“北 지속적 도발 중단을” 샤프 주한미사령관 촉구

입력 2009-02-05 00:00
수정 2009-02-0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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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샤프 주한 미군 사령관은 4일 “북한에 지속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9년 한·미협회 총회’ 조찬강연에서 “우리(미군)는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북한

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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