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샤프 주한 미군 사령관은 4일 “북한에 지속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9년 한·미협회 총회’ 조찬강연에서 “우리(미군)는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북한
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샤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9년 한·미협회 총회’ 조찬강연에서 “우리(미군)는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북한
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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