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내년 1월2일 오전 10시 청와대 집무실에서 신년 연설을 한다.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28일 기자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1월2일 20분 정도의 신년연설을 통해 경제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데 힘을 모으자는 내용을 주로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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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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