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워싱턴 김균미특파원ㅣ 오는 8일 베이징에서 북핵 6자회담 개최가 추진되는 가운데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이번주 싱가포르에서 북한 관리와 회동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익명의 국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힐 차관보가 이번주 일본 도쿄에서 한국과 일본 관리를 만난 뒤 싱가포르를 방문해 북한 관리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힐 차관보가 누구를 만날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kmkim@seoul.co.kr
로이터 통신은 이날 익명의 국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힐 차관보가 이번주 일본 도쿄에서 한국과 일본 관리를 만난 뒤 싱가포르를 방문해 북한 관리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힐 차관보가 누구를 만날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kmkim@seoul.co.kr
2008-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