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60주년을 맞아 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기념식이 열리고 강남 일대에서 기계화부대의 시가행진이 펼쳐진다.30일 국군의 날 행사 제병지휘부에 따르면 1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3부 요인과 군 주요 관계자, 시민 등 6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기계화부대와 도보부대 등이 시가행진을 펼친다.
오후 4∼5시 행사장 부근 삼성교에서 역삼역까지 3㎞ 구간에서 펼쳐지는 기계화부대의 시가행진에는 현재 운용 중인 사거리 278㎞의 공대지미사일(SLAM-ER)과 국산 대공미사일 천마, 자주대공포인 비호, 방공무기인 신궁, 올해 독일에서 도입한 패트리엇 미사일, 실전배치를 앞둔 차기전차(K2), 차기보병장갑차(K21) 등 24종 86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이날 시가행진으로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종합운동장∼삼성역 구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삼성역∼역삼역 구간의 양방향 차선이 각각 통제된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오후 4∼5시 행사장 부근 삼성교에서 역삼역까지 3㎞ 구간에서 펼쳐지는 기계화부대의 시가행진에는 현재 운용 중인 사거리 278㎞의 공대지미사일(SLAM-ER)과 국산 대공미사일 천마, 자주대공포인 비호, 방공무기인 신궁, 올해 독일에서 도입한 패트리엇 미사일, 실전배치를 앞둔 차기전차(K2), 차기보병장갑차(K21) 등 24종 86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이날 시가행진으로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종합운동장∼삼성역 구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삼성역∼역삼역 구간의 양방향 차선이 각각 통제된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2008-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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