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개정안 내고 기지개
정두언 의원
‘공천 파동’과 ‘권력 사유화’논란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과 갈등을 빚어온 정 의원이 이번에는 권력투쟁이 아니라 소득세법 개정안을 들고 나왔다. 정 의원은 1가구 1주택 장기 실거주자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의 감면 확대를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30일 국회에 제출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8-07-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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