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24일부터 개성공단에서 오전시간대 남측으로 복귀하는 인력 및 물자의 통행을 막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2일 북측이 군 통신선 노후화 개선 조치와 3통(통행·통관·통신) 관련 합의를 남측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에 위기가 올 수 있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취해진 것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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