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승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박 위원장은 서울·제주·수원 지법 판사를 거쳐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제주 4·3사건 진상조사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 등을 지냈다. 우상호 통합신당 대변인은 29일 “이 분의 개혁적 성향과 강직한 성품으로 통합신당이 국민 속에 신뢰받고 쇄신이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0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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