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2일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와 관련된 옛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보고서의 작성 및 유출 경위를 조사해 달라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당 공작정치분쇄 범국민투쟁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국가정보원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최태민 관련 자료’ 제하의 수사보고서 및 성북동 자택 관련 보고서 유출로 인해 한나라당과 박 후보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당 공작정치분쇄 범국민투쟁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국가정보원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최태민 관련 자료’ 제하의 수사보고서 및 성북동 자택 관련 보고서 유출로 인해 한나라당과 박 후보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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