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마르그레테 여왕과 남편 헨리크 공이 노무현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10월8∼9일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덴마크 정부가 5일 밝혔다.
덴마크 정부는 벤트 벤트센 부총리와 기업인들도 함께 방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P는 마르그레테 여왕 일행이 울산에 있는 조선업체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덴마크의 한국 수출액은 36억크로네(약 6억6000만달러)로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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