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의원
홍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깨끗한 정치인 홍준표가 이제 대안이 되겠다.”며 “80%의 대한민국 서민의 꿈과 희망이 되고자 경선에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나라당 경선 후보 가운데 가장 늦게 후보등록을 한 그는 이명박·박근혜 양강 구도를 의식,“언론에서 정책·능력·식견 등을 제대로 다뤄주기만 해도 지지율 5%가 아니라 15%도 자신있다.”며 “스몰3로 남으려면 경선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2007-06-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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