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의 잠재적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은 21일 “시민사회가 8∼9월쯤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데 있어 경제인들에게도 참여를 묻겠다고 하는데 업그레이드된 한국을 만들기 위해 경제인이 할 몫이 많으면 (정치에)나서겠다.”면서 “그분들이 준비하고 요청하는 것에 달렸다.”고 말해 8∼9월쯤 정치참여 여부를 결정할 것임을 시사했다.
2007-05-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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