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17일 “올 8·15 전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반드시 열려야 한다.”고 말했다. 장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통일열차가 남북을 가로질러 가는 마당에 남북정상회담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했다.
2007-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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