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마감한 차기전투기 2차 사업제안서 접수결과 1차 때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보잉사만 제안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2조 3000억원이 투입될 차기전투기 사업은 사실상 보잉이 생산하는 F-15K에 대한 자격심사와 협상만 남겨두게 됐다.
방위사업청은 평가팀에서 보잉사의 제안서를 심사해 다음달 중으로 협상대상자 선정여부를 결정한 뒤 7월부터 시험평가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방위사업청은 평가팀에서 보잉사의 제안서를 심사해 다음달 중으로 협상대상자 선정여부를 결정한 뒤 7월부터 시험평가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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