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는 15일 라오스 당국에 억류된 탈북 청소년 3명의 처리 문제와 관련,“라오스 정부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인권적 차원에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비공식 브리핑에서 최근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측이 라오스 외교부 등에 확인한 결과라며 이같이 전한 뒤 “탈북 청소년들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4-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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