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은 26일 당내 대선후보 ‘검증논란’과 관련, 청와대 배후 가능성을 제기한 자신을 청와대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대한 대응조치로 이병완 비서실장과 윤승용 홍보수석 겸 대변인을 각각 무고,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맞고소했다. 김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청와대가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자료를 여당의 M의원을 통해 흘렸다는 정보가 있는데 각 후보측이 이를 활용한다면 여권의 의도에 휘말려 그들이 바라는 바대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청와대는 이를 문제 삼아 지난 23일 김 의원을 고소했다.
2007-02-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