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일 최근 사의를 표명한 천호선 의전비서관 후임에 정윤재(43) 전 국무총리실 민정2비서관을, 제2부속실장에 전재수(36) 제2부속실 행정관을, 정책기획위원회 비서관에 윤후덕(49) 정책조정비서관을 임명했다. 또 정책조정비서관에 김성환(41) 정책조정비서관실 행정관을, 정부혁신·분권위 비서관에 육동한(47·행시24회)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을, 국가균형발전위 비서관에 강태혁(51·행시 22회) 기획예산처 디지털·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장을 기용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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