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6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신임 사무총장에 배기운 전 의원을 선임했다. 배 사무총장은 한국보훈복지공단 사장과 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5·31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부본부장을 역임했다. 공석인 정책위의장에는 최인기 의원이 임명됐다.
2006-07-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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