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일부 초선의원들은 17일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출시 정견발표를 청취토록 한 국회법 개정안의 조기 처리를 촉구했다. 열린우리당 정청래 이경숙, 한나라당 박찬숙 이계진, 민주당 손봉숙,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 등 여야 의원 6명은 국회 브리핑에서 “오는 6월 후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앞두고 4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6-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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