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이 28일부터 31일까지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8차 남북 장관급회담을 4월로 연기했다. 장관급회담 북측대표단 권호웅 단장은 11일 남측대표단 수석대표인 이종석 통일부장관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장관급회담을 4월의 적당한 날로 미루기로 했음을 통지한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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