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순 경찰청장
이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로 집무실을 옮겼다. 최 차장의 의원면직 요구서를 받은 행자부는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 차장의 사표를 수리할 수 없어 중앙인사위원회에 직위해제와 본청 대기발령을 요청했다.
최 차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브로커 윤상림(구속)씨 관련 검찰 수사가 마무리돼야 명퇴 허용 여부가 결정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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