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처리 공조”
한나라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새해 예산안 처리 등을 논의하기 위해 29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기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천영세 민주노동당, 정세균 열린우리당 , 이낙연 민주당, 정진석 국민중심당 원내대표.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과 민주당 이낙연·민주노동당 천영세·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 등 한나라당을 뺀 여야 4당 대표는 29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예산안 등을 30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합의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5-12-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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