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 겸 원내대표와 임태희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으로 뽑혀 제7회 백봉신사상을 수상한다. 백봉(白峰) 라용균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김원기 국회의장)는 17일 “두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으로 선정돼 오는 3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2005-11-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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