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19일 한국에 대해 무역금지를 선언했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고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서울에 주재하고 있는 이란 대사는 통신에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최근 한국과의 정치 경제적 협력을 증대시킬 것을 선언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테헤란 dpa 연합뉴스
2005-10-2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