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 행담도 개발의혹과 관련해 그만둔 정태인 전 국민경제자문회의 비서관 후임에 김수현(43) 대통령 자문기구인 빈부격차·차별시정위 비서관을 내정했다. 김 비서관은 서울대 도시공학과를 거쳐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지냈다.
2005-06-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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