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실은 올해 대통령 의전 차량으로 독일 BMW사의 방탄 승용차 5대를 구입, 기존의 의전 차량을 교체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청와대 측이 구입키로 한 BMW 760Li 모델. 일반 모델 가격만 대당 2억 4000만원에 이른다.
2005-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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