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3일 미국 정부가 홍석현 주미 한국대사 내정자에 대해 외교사절의 임명을 동의하는 ‘아그레망’을 부여했으며, 홍 내정자는 이르면 2월 중순 워싱턴에 부임할 것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홍 내정자는 다음달 중순 이후나 한승주 주미대사와 업무 인수인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홍 내정자는 다음달 중순 이후나 한승주 주미대사와 업무 인수인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