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3일 미국 정부가 홍석현 주미 한국대사 내정자에 대해 외교사절의 임명을 동의하는 ‘아그레망’을 부여했으며, 홍 내정자는 이르면 2월 중순 워싱턴에 부임할 것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홍 내정자는 다음달 중순 이후나 한승주 주미대사와 업무 인수인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홍 내정자는 다음달 중순 이후나 한승주 주미대사와 업무 인수인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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