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4일 새벽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부시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했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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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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