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감]

[오늘의 국감]

입력 2004-10-06 00:00
수정 2004-10-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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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 안양교도소 시찰(오후 2시)

재경 신용보증기금(10시)한국소비자보호원(14시)한국주택금융공사(16시·이상 국회)

국방 해병대사령부(10시·해병대사령부)해군제2함대사령부 시찰(15시)

행자 서울특별시(10시·서울시청)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10시·인천교육청)

과기정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과학문화재단(10시·국회)

문광 문화재청 본부 및 소속기관(10시·국립문화재연구소)

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업㈜(10시·한국가스공사)

보건복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10시·국회)

이희동 서울시의원, 암사동 서원마을 주민 간담회 참석... 교통·생활불편 현안 점검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오후 4시 암사동서원마을회관에서 김성호 서원마을운영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주민들, 강동구의원, 강동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마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자들은 ▲3324번 버스 노선 변경 ▲선사축제 기간 교통 문제 ▲선사유적지 울타리 개선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이전 ▲둘레길 조성 공사에 따른 자재·차량 이동 등 다섯 가지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3324번 버스 노선과 관련해 주민들은 노선 신설 및 조정 과정에서 서원마을이 대중교통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긴 배차 간격과 암사역사공원역 등 주요 거점으로 향하는 직행 노선 부재로 여러 차례 환승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였다. 이에 이 의원은 버스와 지하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서울시의 노선 변경 기준과 절차를 면밀히 살펴, 교통약자를 비롯한 주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소외되지 않도록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선사축제 기간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축제 기간 마을 진입로가 통제되면서 주민들이 농로길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과 차량 정체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적됐다.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암사동 서원마을 주민 간담회 참석... 교통·생활불편 현안 점검

건교 한국토지공사(10시·한국토지공사)
2004-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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