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역인 아르빌에 최근 안착한 자이툰부대가 1일 미군 주도의 다국적군사령부(MNC-I)로부터 책임지역에 관한 민사임무를 인수받았다.그동안 이 지역의 민사활동은 MNC-I 예하의 미 스트라이커 여단이 맡아 왔다. 하지만 현지의 치안은 아르빌 자치주 보안군이,터키 및 이란 국경지역 경계 임무는 이라크 국경수비대와 미군이 계속 수행하게 된다.
2004-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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