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은 경제인과 경제단체에 서신을 보내 “국가나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의 비용은 전액을 정부가 부담하고 민간의 자발적 의사에 반하는 협찬이나 분담은 철저히 배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대통령 해외 순방 때 민간기업들의 참여에 대해 “대통령 해외순방 외교를 민간기업들이 해외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업들의 활동은 자율적으로 이뤄지게 하고 정부는 일체 관여치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통령 해외 순방 때 민간기업들의 참여에 대해 “대통령 해외순방 외교를 민간기업들이 해외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하는 것은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업들의 활동은 자율적으로 이뤄지게 하고 정부는 일체 관여치 않겠다.”고 강조했다.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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