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13일 “1982년 플루토늄 관련 실험과 2000년초 우라늄 분리실험은 순수한 학문적 활동”이라며 “두건 외에 추가로 의혹을 살 만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오명 과기부 장관 오명 과기부 장관
오 장관은 이날 언론사 과학담당부장 간담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 대비,시비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관계자를 불러 며칠째 세밀하게 분석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부 외신의 6차례의 실험과 IAEA 안전협정 위반 6건 등의 보도에 대해 “6번의 실험은 (실험장치의)스위치를 몇번 눌렀느냐를 의미하는 것에 불과하며 6건의 위반건은 보고서 단계에서 절차상 잘못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오명 과기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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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부 외신의 6차례의 실험과 IAEA 안전협정 위반 6건 등의 보도에 대해 “6번의 실험은 (실험장치의)스위치를 몇번 눌렀느냐를 의미하는 것에 불과하며 6건의 위반건은 보고서 단계에서 절차상 잘못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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