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본부 조직의 문민화 추진과 관련,국방부에 파견중인 현역 군인의 일반직 전환계획을 31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오는 2006년까지 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을 민간인으로 바꾸고,현재 일반직과 현역이 각각 절반 정도인 과장급(대령급) 이하의 민간인 비율을 75%까지 확대하게 된다.현재 18명의 국장급 가운데 10명인 현역 장성은 내년까지 5명이 일선 부대로 복귀하고,2006년에는 전원 민간인으로 전환된다.
또 전체 68명의 과장급 가운데 35명인 현역 대령은 내년에 9명이 국방부를 떠나고,그 이듬해에는 8명이 다시 일반직으로 대체된다.총 297명인 중령급은 내년까지 77명이,2006년까지는 추가로 65명이 일반직으로 바뀐다.국방부는 10월 말까지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 각군의 정원을 조정,내년부터 조정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또 전체 68명의 과장급 가운데 35명인 현역 대령은 내년에 9명이 국방부를 떠나고,그 이듬해에는 8명이 다시 일반직으로 대체된다.총 297명인 중령급은 내년까지 77명이,2006년까지는 추가로 65명이 일반직으로 바뀐다.국방부는 10월 말까지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 각군의 정원을 조정,내년부터 조정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2004-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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