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전문가’로 아·태경제협력체 와 세계무역기구 뉴라운드,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협상 등에서 치밀한 업무능력을 보여줬다.튀니지,제네바,사우디아라비아,이탈리아 등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통상국 심의관을 시작으로 경제·통상분야 요직을 거치면서 전문성을 쌓았다.부친이 정병휴 전 조선대 총장이며 부인 심은선씨와 2녀.▲전남 영광(55) ▲경기고·서울대 외교학과 ▲외시 8회 ▲주EU공사 ▲다자통상국장 ▲주뉴질랜드 대사
2004-08-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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