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은 2일 “미국은 우리의 유일한 동맹국”이라며 “열린우리당이 반미(反美)가 아님을 알리러 미국에 간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오는 5일 미국 방문에 앞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문을 통해 열린우리당에 대한 (미국측의) 의구심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한국 정치의 주도세력이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의장은 오는 5일 미국 방문에 앞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문을 통해 열린우리당에 대한 (미국측의) 의구심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한국 정치의 주도세력이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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