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5개시민단체 총리후보 ‘낙제점’

[뉴스플러스] 5개시민단체 총리후보 ‘낙제점’

입력 2004-06-24 00:00
수정 2004-06-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주노동당과 전교조 등 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 평가한 이해찬 국무총리 후보 지명자의 정책적 자질은 ‘낙제점’으로 평가했다. 민노당 총리인사청문위원인 노회찬 의원과 전교조 등 시민사회단체는 2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정책검증 보고회를 열어,이 지명자의 정책적 자질을 ‘수 우 미 양 가’ 5단계 중 평균 ‘양’으로 매긴 보고서를 발표했다.주요 정책을 9개 분야로 나눠 평가한 이 후보의 ‘성적표’에 따르면,이 후보는 정치·외교·통일·경제·교육·보건복지·노동·언론의 6개 항목에서 ‘양’을 받았고,농업에서 최하 등급인 ‘가’를,문화부문에서 과락 수준인 ‘미’를 받았다.˝

2004-06-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