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6일 미국의 보수성향 연구소인 헤리티지 재단의 플렁크 한국정세담당관이 7일 오후 당사를 방문,노회찬 총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당 관계자는 “플렁크 담당관이 최근 방한을 마치고 오는 9일 출국에 앞서 민노당의 원내진출과 관련,‘향후 한국 정치정세에 대한 민노당의 입장을 듣고 싶다.’며 면담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2004-05-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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