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4월15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정부는 1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4·15 총선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했다.
정부는 1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4·15 총선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했다.
2004-03-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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