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연재물을 신설합니다. 은퇴한 저명 인사나, 한 시대의 화제가 됐던 인물을 심층 인터뷰해 격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비화나 근황, 삶의 지혜를 듬뿍 담아낼 것입니다. 첫회로 30여년의 검사 생활을 접고 초야에 묻혀 지내는 송종의 전 법제처장을 찾아보았습니다.
2007-08-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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